범죄물의 특성상 사실 그대로를 전부 쓰지는 않았지만,
조직과 수사기관 내부를 간접적으로 경험한 그대로 담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소설적 재미가 우선이겠지만, 읽어보시면 수사기관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하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리얼리티가 때로는 사이다 맛이 부족해서 지루할 수 있겠지만, 사실 현실은 소설만큼이나 재미납니다.
만약 재미가 없다면 가혹한 평가를 해주셔도 읽어봐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히 받아들일 예정이오니,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반영해보겠으니, 댓글로 의견도 가감없이 말씀해 주십시오.
아무쪼록 독자가 몇 명이든 완결을 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