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죽은 두 사람은 다음 삶으로 보내졌습니다. 그런데 서지훈만 남았습니다.
장부에 이름이 없다는 이유로.
홀로 남아 소멸한 그는 다시 같은 순간으로 돌아옵니다. 가까스로 새로운 삶을 얻지만, 이번에도 죽음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장부에 없어서 계속 회귀한다》
낯선 무림에서 여러 삶을 거듭하며, 경험과 영혼의 격을 쌓아가는 회귀 무협입니다.
새로운 가족과의 삶, 자신을 노리는 존재, 그리고 반복되는 죽음의 이유를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회귀와 성장 무협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