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stone입니다.
신작 『공포를 먹는 형사』 연재를 시작합니다.
죽은 자의 그림자에는 그 사람이 마지막에 겪은 공포가 남습니다.
그 공포를 읽고, 밤마다 방음된 방에서 대신 겪는 형사 최강석.
그런데 이번 현장에서는 — 죽은 기자의 그림자에서 마지막 장면이 도려내져 있었습니다. 피 한 방울까지, 누군가 먼저 가져간 현장.
황제가 스스로 내려와 시민이 된 나라.
법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법 위의 존재가 피로 답합니다.
피로 시작해서 피로 끝나는 이야기, 시작합니다.
작품 보러 가기: https://www.munpia.com/novel/detail/612385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