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환생할 거면, 다 같이 시켜버리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이야기.
저도 정말 재미있게 여러 작품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항상 주인공만 살아나지?
주인공은 살아나지 말자.
그런데..
친구도 살리고, 악당도 살리고, 이미 죽은 사람도 전부 다시 살려버리면 어떨까?
그렇게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죽은 자를 되살리는 존재, 리바이브.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암살 조직 리셋.
누군가는 죽은 사람을 되살리고, 누군가는 그들을 다시 죽이려 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정선우는 어느 날 그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죽음이 끝이 아닌 세상에서, 사람을 죽이는 건 과연 어떤 의미일까.
환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비틀어봤습니다.
현대 판타지 × 능력자 × 암살 조직 × 미스터리
《리바이벌》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