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지 알아?! 중앙정보부장이야!”
한때 권력의 정점에서 사람들을 내려다보던 남자. 정권이 바뀌자 믿었던 부하에게 배신당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눈을 떠보니 2026년.
낯선 사무실, 처음 보는 기계들, 그리고 자신을 부장님이라 부르는 젊은 직원들!
“감사팀? …중앙정보부가 아니라?”
국가를 쥐락펴락하던 중앙정보부장이 이제는 대기업 감사팀 부장으로 환생했다.
과거의 권력과 잔인한 방식은 통하지 않는 새로운 시대! 그는 이 낯선 세계에서, 다시 한번 정점을 노릴 수 있을까?
[대기업 부장님으로 환생한 중앙정보부장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