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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명이 지워졌다] 팻말이 전부 비어 있는 층에서 깨어났습니다
MorrowQuil·2026.10.1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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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 위의 팻말이 비어 있는 층. 번호표 기계도 접수 창구도 없는 구청 3층에서, 계약직 문서 검수자 서도윤은 수칙서 한 장을 들고 깨어났습니다.


수칙서에는 매번 거짓이 한 줄. 오탈자를 찾아내는 직업병만이 그를 살립니다. 이 층에서는 매일 한 명이 이름만 남기고 지워지고, 전멸한 뒤에야 회귀가 시작됩니다.


- 수칙 속 거짓 한 줄을 찾아내는 추리 괴담

- 전멸해야만 회귀하는 남자, 이번에는 한 명이라도 더 데리고 나간다

- 1~9화 공개 중, 매일 연재 중


링크: https://novel.munpia.com/613286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오늘도 한 명이 지워졌다
MorrowQuil
비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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