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1. 구영덕
나이. 47세
직업. 택시기사, 전직 군인(17년 복무, 특전사 상사 전역)
가족. 아내(45세), 어머니(77세)
성격. 무뚝뚝하지만 책임감이 강함. 속은 따뜻하나 표현이 서툼
외모. 얼굴이 길쭉한 편, 짧은 머리(군인 스타일), 늘 피곤해 보이는 눈매, 화가 있는 인상
특징. 사고 당시 생긴 얼굴의 흉터와 긁힌 흔적, 현재도 오른쪽 다리를 약간 절뚝거림, 운전 중일 때가 가장 편한 시간, 말수가 적지만, 중요한 순간에 강한 결단력을 보여줌
좋아하는 것. 가족의 웃음, 깨끗한 도로, 따뜻한 커피 한 잔
싫어하는 것. 불합리한 상황, 억울한 일, 무책임한 사람
좌우명. 오늘도 안전하게, 그리고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