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잔혹한 이야기도 고허물도 좋아하지만 왠지 요즘은
풋풋한 청춘들에 성장이야기가 좋더라구요.
하여, 끄적이게된 소설비스무리한 글에나열!
너무 빨리 어른이 되려하는 어리숙한 소년과
다가올 이별을 외면하고 과거에 머물고만 싶은 소녀의
성장과 로멘스를 담고있어요.
너무 앞서간 소년과 너무 뒤처진 소녀가 서로를 이끌어
그 중간치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발맞춰 나아가는 이야기를 계획중이에요.
읽어주시고 취향에 맞았다면 댓글로 소통해주세요.
항상 독자님을 기다립니다.
(정말 기다려요.. 무풀이 젤 가슴아프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