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연재] 낭만의 도시가 지옥불에 휩싸였다! 역대급 아포칼립스 스페이스 오페라!
"오 하늘이시여, 부디 프랑스를 구원하소서." 단 하룻밤 만에 파리와 베를린이 완벽한 생지옥으로 변했다!
에펠탑을 우적우적 무너뜨리며 추락하는 파리수도방위사령부 기함 미테랑호! 지하철역에서 붉은 개미 떼처럼 쏟아져 나온 정체불명의 '붉은 우주해병'들은 닥치는 대로 시민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파리를 지키던 총독마저 참혹하게 살해당하고, 독일 베를린의 폭탄 테러 현장을 생중계하던 아린 테일러스위프트 기자와 폴 비텔스바흐 총독마저 무자비한 붉은 놈들의 기습에 끔찍한 비극을 맞이하는데...!
"도대체 이 미친놈들은 어디서 튀어나와 파리와 베를린을 불지른 거야?!"
지붕위의 마지막 용기병은 폭도들을 유도하는 남자를 발견하고 그를 구하기 위해 따라가는데......
파리의 밤하늘은 수백 발의 미사일로 뒤덮이고, 황제령 최정예 전투기 '아이언 이글'이 강림해 붉은 해병들과 피 튀기는 숨 막히는 상공 공방전을 벌인다! 지상에선 무고한 시민과 사랑하는 연인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폭도들의 미끼가 된 열혈 형사 '사무엘 레비'가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불타는 파리의 잿더미 속, 칼에 찔려 사라진 사무엘을 구하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손으로 시체 더미를 파헤치는 안보총국 요원 '아비가일'!
도대체 파리와 베를린을 쑥대밭으로 만든 이 끔찍하고 악랄한 미지의 적들은 어디서 왔을까? 자비 없는 살육을 지시한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우리 무적의 은하경찰특무대는 놈의 꼬리를 밟고 우주 끝까지 악착같이 추격한다!"
에릭 황제는 파리 테러현장에서 시민을 돕고 스스로를 지킨 용감한 두 공무원을 돕기위해 소탈리온을 보냅니다. 애쉬 로젠 보나파르트 대장과 소소 부대장이 파리를 수복했다.
수비가 아닌 공격.
은하경찰특무대를 창설하고 형사 사무엘 레비와 검사 아비가일 슈워츠를 수장으로 임명한다.
모든 것을 잃은 자들의 처절한 핏빛 복수극이 지금 시작된다! 과연 사무엘과 아비가일은 이 참혹한 지옥불을 뚫고 무사히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파리를 불지른 현장의 지휘자 잔느. 이안 뉴먼 제독이 에릭과 벌이는 두뇌 싸움이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인간이라면 인류 문화의 고향 파리를 불 지른, 이 악랄한 우주 해적을 용서하지 말자.
그리고 에릭 황제에게 보고한 내용은 이들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는데, 본격 적으로 에릭과 에스더 황제를 위협하는
거대한 우주 세력이 궁금하다면?
외은하 함대2 : 행성 뉴카르타고의 사형수
K-스페이스오페라.
지금 바로 탑승해서 미지의 적을 추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