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4부리그 바닥에서 시작해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가는 리얼 현실 구단 경영물입니다.
비자 만료를 한달 앞둔 스포츠 데이터 분석학 석사 강서진
해고 통보를 받은 날, 주머니에 남은 2파운드 50펜스로 산 복권이 터졌다
3년만에 영주권을 따려면 확실한 사업체가 필요한 상황
그때 자신의 눈에 들어온건 일하던 파산직전의 100년된 구단, ‘오크쇼 타운’
현재 매일 2화씩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오크 파크 스탠드에서 시원한 에일 한 잔과 따뜻한 고기 파이를 베어무는 기분으로 편하게 놀러오셔서 일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