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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애 문피아 첫 추천글입니다.
도소라·2023.07.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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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비중에서 대사보단 서술로, 서술이 많아질 땐 대화로 환기를 시켜주고 천천히 이런 일이 있었다.


'내가 설명하려는 이야기와 내가 만든 세계관이 이렇다.'

라는 겻을 느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글이 결코 가볍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빠르게 웹소설을 읽던 내 눈동자가 천천히 굴러감을 깨닫고, 이내 작가님의 설명 섞인 서사를 점차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점차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세계관과 상황이 꿀을 물에 타듯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진중하고 가볍지 않은 분위기. 그렇다고 어둡지 않은 분위기의 글을 선호하시는 분.


작가님이 후원을 열어두지 않아서 추천글 썼습니다.


문 열어.

판타지, 퓨전
불로불사로 산다는 것은
겨울에어컨
총 258화 조회 138.9만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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