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요양중인데 다른 일을 못하고 있다보니
이런 소설들을 찾아보는 소일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요양중이라는 것이 좀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요 ㅠㅠ 그런데 우연히 찾은 소설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래서 계속 읽다 보니 이 소설만 기다립니다. 제가 짬짬이 프리랜서로 일을 하긴 하지만 돈을 벌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돈 쓰는 것에 참 인색한데 이건 그냥 만원씩 결제해서 보게 됩니다. 착각형 주인공과 도덕 31점의 여동생의 케미도 좋습니다. 여동생이 참 귀엽게 잘 표현을 했더라구요. 제가 귀여운 것을 참 좋아해서 주로 그런 소설들을 찾아보는데 스포츠물과 힐링물 그리고 대역물을 주로 찾아 봅니다. 그중에서 돈내고 보는 소설은 이소설과 대한제국물 그외에 2-3개 정도 보는 것같네요. 생각보다 구독자수가 별로 안늘어 나는 것 같아 한번 추천글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