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추천 글을 작성 합니다
장르를 따지자면 대체 역사와 퓨전과 싸이버 펑크를 합친 느낌의 글 입니다
어렵사리 짧은 어휘를 가지고도 추천 글을 작성 하는 이유는 이런 좋은 글을 작성 하는 작가님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고 이러한 추천 글들이 모여 연중 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당근과 채찍질 입니다
초반에는 세계관 정립이 되어 있지 않아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이화 이상 넘어가면서부터 몰입도가 상당한 글입니다
너무 남발 하는 헌터 물과 그놈의 이혼 스토리를 지겨워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화부터 3화 이상 읽어 보시고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힘내세요
유료화 해도 따라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