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이버 테크노 무협의 용대운 정도.
(줄여서 사테무. 약 6세대 무협 정도)
3. 고인이 되신 장경의 암왕과 장영훈의 호위무사를 줄기로 작가의 새로운 용어와 설정이 돋보인다.
4. 문체도 깔끔하고 인물 설정도 개성적이다. 물론 다른 사펑물에 등장하는 인물과 유사한 면도 있지만 이건 눈물새부터 시작된 거라 어쩔 수 없다.
5. 테크노 무협이라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뉴로망을 이용한 운공과 전자기력를 이용한 전자내력, 전자 점혈 등등. 새로운 설정과 용어가 소름을 돋게 한다.
6. 확실히 판타지 문학 갈래에서 새로운 기원이 되는 작품이다.
7. 한국에도 일본만큼 천재가 많다는 생각을 한다.
8. 끝까지 따라가볼 생각이다. 이런 건 기념비와 같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