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유배 후 땅굴을 파서 탈출을 시도한 스토리는 무언가 쇼생크 탈출과 비슷하지만 결국 폐세자빈 박씨와 함께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였죠.
유배된 이후 땅굴을 파던 그의 육신에 AI를 몸속에 장착한 대한민국의 군인이 빙의하였고 원역사와 달리 강화도에서 탈출에 성공하며 다시한번 반정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비록, 해당 소설은 실제역사와 다른 점들이 많고 대중들에게 알려진 광해군 명군설을 가지고 있지만 인조 인종에 대응하여 다시 권력을 되찾으려는 주인공과 복잡한 조선 중기 주변의 상황에 어찌 대응할지를 기대하게 됩니다.
과연 광해군은 복위에 성공하고 인목대비 김씨와 인조 인종의 운명괒함께 조선은 금나라에서 청나라로 바뀔 여진족을 상대로 나라를 지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