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3제국의 퓌러 본인이 아니라 측근이라면 제3제국과 퓌러의 행보를 바꿀 수 있을까요?
이전 작품에 비해 제1차 세계대전기와 전간기의 디테일이 늘어났으며 이전 작품과 비슷함도 느낄 수 있어서 재미는 기본으로 보장이 됩니다. 특히나 주인공의 영향으로 정상(?)내지 효율적으로 가는 제3제국의 모습 또한 재미를 주어지죠.
물론, 전작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차이를 느끼기 힘들 수 있고 서술에 있어서 여전히 문제가 되는 부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래도 재미는 확실히 있으며 히틀러가 되었다 를 보신 분들은 비교해서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