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만 미친듯보다 질려서 속 시원하게 현판 먼치킨이나 볼까 하고 제목보고 집어 들었음.
근데 8화까지 먼치킨은커녕 고구마만 냅다 들이붓고 있음. 주인공 인생이 개 팍팍합니다ㅋ
근데 또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는 필력이네요. 웹소설이 다그렇지만 특히 요즘처럼 억지 사이다 급발진없고 장면 하나하나 디테일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이 저한텐 잘 맞음. 억지 급발진 극혐.
특히 2화에서 100원 여자 창의력 멘트에는 고구마인데도 현웃 터졌습니다ㅋ
부디 이 고구마가 사이다 위한 빌드업이길 바라며 저처럼 억지 급발진 전개 싫어하고 빌드업? 인지 모르겠지만 어째든 자연스련 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찍먹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작가 연중만 하지마라, 최소한 사이다 하나는 마셔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