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고 있네요... 연재가 35회 째인데...
안 보신 분은 적어도 유료공지 뜨고난 후에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냥 짧은 시간에 휘리릭 다 봐 버리게 되네요....
캐나다에 그런 지명과 그런 곳이 있는지 첨 알았고... 몬테나주나 미국도 구글지도 찾아보면서 대략적인 지형이나 위치도 찾아보면서 차근차근 봐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짜임새도 있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포칼립소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빠져들게 되는 글인 듯합니다.
생각같아선 작가님을 가둬놓고 하루종일 글만쓰게 하고 싶을 정도로~~~ ㅎㅎㅎ
대박나시고 연재와 연참 부탁드립니다.
즐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