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글을 쓰는 건 시간이 들죠. 그래서 쓰는 게 쉽지 않아요.
하물며 폰으로 글을 쓰는 건 더욱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글을 이렇게 적는 건 무료로 46회를 즐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 글은 고기에 관한 매우 전문적인 지식을 동반합니다. 그런데 그 지식이 우리가 평소에 먹는 돼지와 소에 관한 것이라서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옵니다. 만약 사진을 첨부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2. 빌런이 있지만 그 빌런과 대응하는 과정이나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어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3. 괜히 연애 이야기가 등장해서 몰입을 망치지 않습니다.
4. 개인적으로 유료화 어서 되길. 그리고 유료화하면서 20편 정도 풀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