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이전의 초한지 이전의 춘추전국시대 배경의 띵작
나중에는 군사를 어디서 풀 뽑듯이 뽑아내서 망해버린 만화지만, 초중반 내용은 그야말로 뜨거워서 만화의 뒷부분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나는 오랜만에 문피아에서 그걸 느꼈다.
무료 베스트를 쭉 보면서 소재와 제목이 흥미로운걸 선작하다가 보기 시작한 작품
그 날 새벽 1시 50분까지 눈빠지게 보다가 아침에 늦잠과 밥을 억지로 입에 쑤셔넣으며 이 추천글을 쓴다
보면 안다
문피아에는 참 많은 독자층이 있는데, 이 소설은 특정 독자층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