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웹툰에 빠져서 웹소설 읽기 시작했는데 비슷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 글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일단 잘 읽힙니다.
한번에 여러 편을 읽다 보면 줄거리가 잘 기억나지 않는데.이 글은 줄거리가 잘 기억이 납니다.
등장인물도 여럿이고 작가님이 좀 시점을 왔다갔다 하는데 드라마 보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기억이 잘 나요. 등장인물마다 어찌나 사연이 기구하던지 기대하고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연재 주기를 잘 지켜서 알람 해놓고 보기 좋고 가끔 한꺼번에 왕창 올려주시기도 해서 주말에 몰아보기도 좋습니다.
내용은 왕따 주인공 학교에 담임이 악마가 왔는데 이 사람이 악마인지 아닌지 헷갈리면서
케미가 나와서 재밌습니다. 주변 인물들도 모두 사연이 있어 나중에 웹툰이 되면 꽤 대박날 것 같아 미리 상상하며 보게 됩니다.
악마물 좋아하시는 분은 재미있으실 거 같아요, 중간에 연중 안하시기만 바라며 추천글을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