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 오컬트물?중 수작 나온것 같네요
읽으면 재미와 오싹 기분 나빠지니 좋아하시는 분만 읽으세요
소름끼쳐요;;
감상평 뒤로 하고 줄거리 소개하자면
음 이미 삿된것들에게 멸망한 세계의 유일한 주술사가
끝내 죽으면서 다른 세계로 전이라고 해야할지 빙의하면서
소설이 시작됩니다
쥔공 주술사는 다른 살아있는 세계에 와서 기뻐하지만
이미 이 세계도 침식처럼 멸망의 길에 들어선 세계란걸
깨닫게 되죠
스포될까봐 많은 내용 적지 못하다보니 소설의 오싹함을
담아내지 못하니 아쉽네요ㅜ 그치만 이런류 좋아하시는 분께
좋은 선택이 될거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