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과 디테일 그리고 등장 인물들의 개성 심리를
이 작품 정도는 다뤄야
재밌다! 다음편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몇 대체역사물 보면
주인공 빼면 바보, 멍청이로 인물들을 그려버리는데
사회적 지위가 있고 고등 교육 받은 정치적 역량이
있는 그 때의 인물들이 바보일까요??
아니죠...
그래서 공감이 안가고
이 소설은 3 류작이규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굼 추천하는 이 소설은 그런면에서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살아있고
서사 전개가 정말 있을법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세시대 다룬 대체 역사물이 몇편 있었지만
이 소설 상당 하네요.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