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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생긴 소심남의 배우 생활!
39.7·2025.10.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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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해 탐사를 종종 하는 편입니다.
우연히 재밌는 글을 찾으면 추천 글을 써볼까... 아니다, 했다가 욕이나 먹지는 않을까... 고민만 하다 멈출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글은 왜인지 추천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꽤 재미있는 배우물입니다.
제목은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 미친 악역 배우로] 입니다. 제목이 내용의 전부로군요...?
주인공은 성격이 소심한데, 성격과 안 맞게 얼굴이 엄청 무섭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평소 오해를 많이 사는 편이고요.
그러다 우연히 나쁜 사람 연기를 잘 하는 재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때마침 연예계에서 무섭게 생긴 배우를 원하는지라... 주인공이 얼떨결에 그 배역을 꿰차게 되는 거지요... 속으로는 소심한 주인공을 사람들이 “진짜 악당 아니야...?” 라며 착각하면서 생기는 일들이 재밌더라고요 ㅎㅎ...
아쉬운 점은 분량이 15화 내외밖에 안 된다는 것... 작가는 빨리 연참하시기를...
가볍게 하루하루 따라가보기 좋을 듯합니다. 추천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