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보니 호불호가 많은 글인가 봅니다
저 또한 남들은 재밌다는데 이상하게 안읽히는 글 전지적독자시점
재밌게 읽었는데 다시 찾아보다 포기한 로만의검공
그리고 주인공 이외 여주가 너무 매력적이였던 신무의 휘리아나 이작품에선 여주가 셋이나 있습니다!
추천글은 안쓰고 잡설이 길었군요
줄거리글 이나 작품의 설명보다는 처음 이글을 읽으실때 좀만 더 길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 이작품은 추천 글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모델 카운터 종업원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글은 처음 뭐지,? 이걸 꼭 알아야하나 였고 염동력? 에서 한번더 접을까를 고민하다 어제는 초등학교 참관수업에 따라간 모텔 장기투숙객들!
뭔가 모자란 주인공 삼촌과 미래를 보는 러시아 이모 , CIA요원 미국 이모, 흡혈귀 엄마? 의 이상한 조합
재미있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유료화 전환 기간안에 함께 봤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려봅니다
추천글은 줄거리 내용의 설명보다 선작에 목마름에 좋은 글을 찾으시는 같은 독자로 비슷한 취향의 분과 함께 하고픈 맘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