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내용 먼저 설명하자면, GOAT가 되고 싶었던 주인공이 아빠의 말만 듣고 축구를 시작합니다. 피지컬은 좋았기에 유럽 리그까지 진출하지만 축구 재능이 없던 주인공이었기에 별 활약 없이 은퇴를 하게 됩니다.
그 전에 축구로 GOAT가 되는 길은 너무 험하기도 했습니다. 일단 메시부터 뛰어넘어야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는건지 감도 안잡히죠ㅋㅋ 거기다 국내 한정 GOAT 역시 빡셉니다. 은퇴 후 스포츠 레전드들을 모아서 예능을 찍는데 촬영 뒷풀이 도중 고트 얘기를 하면서 농구선수 놀린다면서 하는 말이 “농구는 NBA 가서 벤치만 달궈도 국내 고트다“ 라면서 농구선수를 놀리기 시작합니다. 그 말에 귀가 번뜩 뜨인 주인공이 푸념하면서 농구나 할껄... 하다가 잠들었는데 고3으로 회귀해서 농구를 한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