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한인 가족의 장남의 전형적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부모님의 기대 그 기대에 맞게 텍사스에서의 꽤 좋은 학업 성적까지 하지만 해양학과의 약한 비젼,그리고 암울한 미래에 지친 20대 중반 청년의 또다른 도전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우연한 인연으로 만난 어부 할아버지와의 만남으로
그의 황혼을 곁에서 머물며 유산을 물려받아
어부라는 직업의 재미와 지역적인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주인공이네요
여러가지 방식의 어업활동과 낚시, 어종들을 낚는 즐거움과
그 유통, 식당,개인들에게 판매하는 과정까지
초보 어부의 시작을 같이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40대 아저씨의 느낌으로는 편하게 잘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