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엔촐레른 왕가 프로이센 왕국의 주도하는 소독일주의와 합스부르크-로트링겐 왕가 오스트리아 제국이 주도한 대독일주의 승자는 오스트리아-프로이센 전쟁을 이긴 프로이센 왕국이었고 오스트리아 제국과 분리되며 독일제국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것이 바뀌어 오스트리아 제국이 주도하에 독일이 통일된다면 어찌될까요?
특히나 오스트리아 제국 및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카이저로서 카리스마를 통해 제국의 상징이었지만 결국 제국의 몰락을 이끈 프란츠 요제프 1세로 빙의한 주인공은 얼마 있으면 벌어질, 프로이센 왕국과의 전쟁을 이기고 자신이 원하던 대독일 통일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는 많은 분들의 기대를 하게 됩니다.
군사력이며 경제에다 다민족 국가인 제국을 무사히 경영하며 진정한 독일제국의 탄생을 함께 지켜보도록 합시다.
Viribus Unitis! Virtutis Confi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