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웅진 작가님은 역사소설 전문으로 밀리터리 사이트에 첫연재를 시작해서 밀덕들에게는 잘 알려진 분입니다.
노르망디의 조선인부터 시작해서 마의 백광현,보레노스의 증인,물엿과 주전자 등 단편,중편,장편을 다양하게 저술했습니다.
문피아에서 대체역사 TS물을 연재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정통 역사소설만 집필하실줄) 필력이 나날이 좋아지시는 것 같습니다.
4050이상이 주로 읽는 역사소설을 전체연령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는 매우 좋다고 봅니다.
신비의 왕국 가야를 소재로 멋진 소설 연재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에는 다시 정통 역사소설 집필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ㅎㅎㅎ
네이버의 칼부림같은 역사웹툰도 처음에는 고난의 길을 겪었지만 지금은 매니어층으로 부터 많은 지지를 받는 것처럼 장웅진 작가님의 작품도 성공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