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인하여 오해를 받고 착각을 받는 장면이 많음 그렇다고 연기에 대한 재능이 없는 것은 아니여서 가볍게 읽기 좋음.
지금까지 내용에서 여자들과의 로맨스나 썸 그런게 없어서 글쓴이는 만족함 :) 이대로 주인공이 계속 솔로이길~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인공이 찍은 드라마나 영화 등의 내용이 좀 더 묘사되었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이 좀 더 쓰실 수 있을 것같단말이야요 ㅠㅠ
(재밌는건 더 읽고 싶단말이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됩니다. 벌써 소설에 사용한 코인이 한둘이 아닙니다 허허허허허
부디 사용한 코인들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Ps. 제발....제에에에발 연애는 안된다. 장르가 로맨스로 빠지는건 속상하단말이죠. 연애하다 헤어진다면 괜찮긴한데요 ㅠㅠ
지금까지 다른 소설에서 연애( 또는 썸)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흐름이 깨진적이 많아 하차한게 너무 많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