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도 재미있지만
서술 스타일도 유려하고 좋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40대 주인공과 주변 이야기로
어른들의 다양한 세계가 적절하게 담겨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큰 틀의 이야기가 있어서 전체를 잡아주고
다양한 사건과 인간군상들이 나와서
새로운 이벤트가 계속 벌어져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각 화마다 적절한 제목이 달려있어
이야기를 따라가기 좋고
마지막에는 작가의 코맨트도 있어
의도를 짐작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여러모로 흥미롭고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계속 보다보면 주인공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따라가며 응원하게 될 거예요.
이 작퓸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