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에서 흔한 던전 헌터 클리셰 물이라 접근성이 좋음.
하지만 비슷한 소설이 너무 많다보니 뻔한 내용인가 싶었음.
그런데 지금까지 읽어본 현대판타지 중에서 가장 신박한 직업이고 스킬 설명이 의외로 과학적이고 참신해서 더 좋은듯!
모으는 종자(식물)들이 다채로워서 다음엔 어떤 게 나올까 기대되고 재밌음.
출퇴근길에 모바일 게임하듯이 편하고 가볍게 술술 읽어져서 추천!
주인공이 짠하면서도 속물적인데 또 책임감은 있음.
순간순간 피식하면서 웃게 만드는 나름의 개그 요소들이 느껴져서 계속 보게 됨.
한번 보게 되면 분명 빠져드는 매력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웹툰으로 나와도 재밌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