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먹고 살기 위해 검을 들었지만
나이가 들고 용병 일을 하며 강자와의 싸움과 그를 통한 성장을 즐기게 된 주인공
어느새 자신의 짐이 된 용병단을 떠나 홀로 싸울 곳을 찾아 떠다니다
세계의 정점에 가까운 자와의 대결에서 죽게 되고
그 자의 후손으로 태어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된다
일단 주인공은 성격이 독자들이 무난하게 좋아 할 스타일이고
재능도 먼치킨 소설 답게 모든 부분에서 뛰어날 예정이라
빠르고 시원한 전개와 주인공의 성격이 읽는 독자에게 사이다(통쾌함)을 제공 한다
주인공의 목적은 강한 사람들과 싸워는 것 그리고 강해지는 것
다른 소설 처럼 가주가 되겠다의 너무 뻔하고 지루한 전개가 아닌게 좋다
가문 사람들도 빌런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철이 덜든 애 같은 정도고 여타 소설 처럼 골육상쟁은 안할거 같아서 다행
요즘은 어설픈 빌런을 넣어서 고구마 진행을 넣는거 보다 차리리 빌런이 없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게 좋은거 같음
결국 남는건 주인공이 가문에서 강해지고 가문을 나와 세상의 많은 강자를 만나 더 강해지고 가주도 이기고 마지막에는 승천을 하는 결말이 되지 않을까 생각 중인데
그 과정이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