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의 이전 글들을 보신분은 알겠지만
상당히 독특한 문체를 가지신 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덤덤한 나레이션
문체와 같이 덤덤한 주인공
이런 특징이 매력있는 조연들 엑스트라들하고 잘 섞이면 이게 참 별미거든요
그리고 이작품도 마찬가지로 주인공은 세상의 온갖 풍파에 치이며 덤덤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x같은 과거사!
과연 주인공은 과거에 몇번이나 반해서 사랑을 하게되었나!(???)
그리고 그 여자들은 어떤여자들인가!(???)
그래요 이번에도 특이하고 참신한 작품입니다
참신한 작품은 작가님의 좌절이 많이 뒤따를수있죠...
우리 작가님 글 맛있어요!
와서 잡솨봐!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