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웹소설을 보아왔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 중에 웹소설 마니아가 있는데, 이분이 여태 까지 읽은 웹소설 권수가 상당합니다.
상상이 안 갈 정도로 많은 양의 책을 읽으신 분인데 이번에 직접 웹소설을 쓰신다고 해서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느낀바대로 말씀드리면 장점으로 스토리 라인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개연성도 아주 훌륭합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재미있습니다.
단점은 약간의 아쉬운 필력이라고 해야 할까요?
세계관 설정도 꼼꼼하고, 스토리도 발상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내용을 스포하자면...
1. 지구에 의지가 있었는데 미래의 재앙을 예측하고 펜던트에 자신의 힘을 봉인한다.
2. 먼훗날 주인공이 펜던트를 얻는데, 사랑하는 여자가 죽는다.
3. 펜던트의 힘으로 회귀하여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고 재앙에 대비하는 힘을 키워나간다.
나중에는 스케일이 많이 커진다고 하네요..
ps, 이번 작품이 완결되면 자연스럽게 다음 작품(헌터물)으로 연결된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