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몇 번씩 거의 실시간으로 다양한 주식 시장 이슈를 짚어주면서 이야기가 굴러가는 게 매력 포인트입니다.
그냥 설명이 아니라 소설로 읽히니까 부담 없이 보게 되고, 보다 보면 지난주 내 투자도 자연스럽게 복기하게 되고, 남들의 고민과 투자기법도 눈여겨 보게 되네요.
저같이 대충 주식하는 월급쟁이한테 딱 좋은 주식 웹소설입니다.
한가지 바램 있다면 대박내는 인물의 비법도 좀 일찍 소개해 주시면 좋겠고 주린이 아빠도 어서 빨리 자기 스타일을 찾아 본전 회복하고 주식으로 집안 살림에 보탬되는 돌파구 찾았으면 좋겠네요.
완주까지 달려주시고 코스피 1만 시대에 다 같이 부자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