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에 쪼들려 사는 딸바보 아빠 혁진.
그는 어릴적 아버지가 남긴 빚 때문에 본업이 끝나고도 투잡, 쓰리잡을 해야 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진 평범한 클리셰입니다만 그 이후에 기연을 얻게 됩니다.
바로 부업의 재능 각성.
첫번째 각성으로 '물건 감정'을 얻으며 운 좋게 골동품 하나를 얻게 되어 큰 수익을 얻게 됩니다.
다음 능력 각성도 기다려지는 상황.
그런데 그 첫 능력이 주인공의 본업인 수리공에까지 도움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주인공이 본업 부업을 막론하고 점점 거물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힐링+천재 향 조금 섞인 천재물이 좋으시다면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