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무난한 시작으로 보기 어렵지 않고 문체도 담담해서 읽기 편함
언제부터 농사지을까 기다리면서 봤는데,
식물 이름이 쑥쑥이 꽥꽥이 탱탱이라서 정감가면서 어디까지 자라날까 궁금함
특히 쑥쑥이는 쥔공 일반인 시절부터 함께한 애라 제일 정감가서 진짜 이름처럼 쑥쑥자라길 기대중ㅋㅋㅋㅋ
내용 전개 시원시원하고
만병초당 영감 관련된 장면에선 사회인의 느낌이 확 묻어남 필력 급상승
던전으로 경작한 식물로 처음 중소제약회사랑 쇼부보는 장면 등등
시작은 헌터물이지만
내가 키운 식물들로 영업 뚫으러 다니는 굉장히 사회인스런? 재미난 글임
요새 판소 조금씩 질리고 편하게 읽을거리 찾고있담 추천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