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이 완결까지 갔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글을 작성해봅니다.
15년 넘게 판타지 소설,무협소설을 꾸준하게 읽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보는 신선한 설정과 몰입력있는 필력으로 저의 마음을 훔쳐버린(?) 작품입니다.
사실 제가 이런저런 내용을 소개해주기보다는 직접 읽고 판단하시는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딱 5회까지만 읽어보세요. 그리고 난 후에 이 글을 읽을지 말지 생각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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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는 잡설입니다
저는 이 글을 처음 발견하고 36화까지 이틀동안 틈틈히 계속 읽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모은 글을 다 읽어버리고 약간의 불안감에 시달리게 되었죠. 이글이 완결이 안나면 어쩌지… 여러분들도 한번 이 글에 빠져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