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협물은 시작이 좀 독특하지만 전개는 전통
선협소설입니다. 아 성장 방식도 특이하네요.
배경
특이한 물건 찿기를 좋아는 14살 소년.
번개가 많이 치는날 뇌조목을 찿다가,설산에서
우연히 인체개조 장롱?이라는 기연을 만나
대지 일영근 +연기 오층+식영도체(식영은 영기가 쏟아나는 천상의 흙을 말한다.식영도체는 평소에도 남들보다 영기를 많이 흡수한다.)
줄거리
특이한 물건찿기를 좋아하는 소년이 대지 일영근을 가지게되고 수선종문의 눈에 띄어 태상장로의 제자로 들어간다.
수천년 전에 맥이 끊긴 식영도체만 볼수 있는 식영본결.
식영도체만이 읽을수 있다. 하지만 기억을 할수가 없다.
꽃밭,화산지대,얼음지대.바다와 섬들등 4군대 대지를 여행하는 여행기와
비결만 써있는 특이한 책.여행기를 보면서 수행을하고
여행기에 소개된 특이한 흙을 찿아가야 책을 기억할수있는
특이한 수행방법이다.
거기에 만법전이나 귀명전,마도문파가 먼가 사고를 치려는
시도를 하는 단계다.
장점
대지일영근과 식영도체 그리고 식영본결 거기에 4가지 특이한 흙을 찿아가는 독특하지만 재미난 책이다. 작가님 글솜씨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