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드루이드물 .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라 질려서 잘 안보게 되던데, 오랜만에 제대로 된 드루이드물을 봤다.
이야기의 구성이 탄탄하여 그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다.
소설에 강약 조절이 정말 좋았다.
고래와 테스의 굿즈가 나온다면 살 것이다.
텍 마이 머니. 굿즈 내줘라. (엽서라도)
유료 되더라도 보겠다. 연참만 많이 내줘라.
새벽 3시. 새벽 1시부터 2시간동안 즐겼다.
6시에 출근인데 힐링받았다. 꿀잠 잘 수 있겠다.
꿈속에서 고래랑 테스랑 놀거다.
작가님. 돈 많이~ 버세요~ 연참 많이 해주시고요~
굿즈도 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