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물인지까지는 좀 애매한데
왜냐하면 전투가 주는 아니지만 주인공이 느긋하게가 아닌 꽤나 열심히 살며 돈을 모으고 사업을 벌이기 때문임
그래도 돈 모아서 레벨업 하는게 주가 아니고
농사지어서 작물키워서 거래처 찾아 내다팔고 그 원료로 신상품 개발하는 내용이 중점이라
이 정도면 일반적인 현판 헌터물에 비하면 장르가 좀 다르긴 함
여유있고 가볍게 읽기좋은듯
+조연들이 매력적임
주인공 어릴때부터 키워준 만병초당 영감은 나올때마다 사회인의 관록이 묻어나는 묘사로 씬스틸러임
주인공 쫓아다니는 애완식물들도 개성있고 귀여움 ㅋㅋㅋ
애완식물이 주가 된다는 점에서도 일반 헌터물보다 좀 더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감성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