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깊은 심해만 탐험하는 심해탐사대입니다.
지금까지 회귀물 많이 봤지만 이 작품은 꽤나 새롭습니다.
대략적인 초반의 스토리는
바람핀 아내를 쫓다가 사망.
회귀, 그리고 복수.
초반은 막장스럽고 유치하기는 한데,
그 이후의 전개가 신선합니다.
뜬금없이 비트코인 천억을 갖지도 않고,
현실성과 판타지를 교묘하게 섞어서 읽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투자를 시작하는 과정도 현실감이 있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긴말 필요 없습니다.
다음화를 누르게 되는 작품입니다.
요즘 좋은 작품들이 많아서 볼 맛이 나는데, 이 작품도 그 대열에 충분히 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