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약간, 선협풍의 요괴물인가 했는데,
그러니까 현실 인간의 역사로 비유하자면
공룡시대(요괴)에 원시인(인간) 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인간이 먹잇감 이라는뜻이죠. 작중에서도 그러하고요.
약간 호불호가 갈릴수도있는데
주인공의 독특한 무한환생?윤회?설정이 눈길을 끌고요.
요괴와 인간이라는 두 종족의 어떤 악연을 다루고있습니다.
설정이 생각보다 꽤 스케일이 있는편이라서 앞으로 전개가 기대가 되고
아 그리고
이게 무협물인가 긴가민가하게 말을 한것은,
작가님이 만든 이 소설세계관에서 주인공이 모든 무공의 시조입니다.
글이 술술 읽히고 설정이 독특해서 호불호 요소가 있지만은 몰입도가 좋고 재미도 있는편이라 추천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