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거의 10년넘는동안 두번째로 추천글을 씁니다.
사실 저로써는 참 재미있는데 추천글이 없기에 쓰는것이기도 합니다.^^;;
줄거리는 무림맹 고문기술자인 주인공이 토사구팽 당한 후..
고등학생으로 다시깨어나 경찰이 되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고문기술자가 경찰을 한다.. 생각하는 그거 맞습니다.
네 자백 제조기입니다..
뭐 중간중간에 쫌 납득이 안가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는 재미있습니다. 유입이 없는 이유가 추천글이 없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연중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 작가분도 힘이 날 것 같아서 입니다.
오늘부로 주인공이 경찰시보에서 강력계로 발령 첫 시작입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되기에 다른 독자분들도 재밌게 읽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날씨가 좀 춥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