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무당이야기 중에서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소설
요즘 유행해서인지 무당,신점만 지금 한 6개 정도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웃으면서 읽을 수 있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하나 적습니다.
사실 24화까지는 매너로 모이면 참았다가 적을까 하다가 광고도 올린거 같길래 그냥 적음
진지하고 스토리있고 이런 느낌은 아닙니다
가벼운 느낌이니만큼 취향갈릴 수 있으니 미리 적어요
단점으로는 대부분 주인공이 빡대가리아니냐(선녀님의 생각을...) 선녀님 도망가겠다 정도이고 저는 3대째라서 못난 손자라 생각하고 선녀님이 붙어 있으신 느낌 ㅎㅎ(우리 막내가 힘은 참 좋아)
작가님도 웃기는 쪽으로 일부로 노려서 쓰시는거 같고
웃으면서 보고있는 이야기라서 매너로 추천하나 적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