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연쇄살인범을 아버지로둔 고아입니다.
또한 회귀자고요.
전생은 산부인과 의사로 많은 생명의 탄생을 돕고, 주변에 아무도 두지 않고 여유 시간은 오로지 피아노에만 몰두하며 살았습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된건 아버지의 죄업을 갚기 위한 마음이 컸고요.
회귀이후 타고난 재능을 드러내며 인생을 바꿔 갑니다.
천재적인 두뇌 등 과할만큼 주인공 버프가 있고, 너무 먼치킨 아닌가 싶지만, 아무렴 어떤가요.
재미가 있는데요.
보통 5-10편씩 몰아서 보는데, 회귀의 비밀은 매일 매일 가디렸다가 봅니다.
저는 무협에서 sf, 현판, 로맨스에서 bl까지 장르불문 재미만 있으면 다 봐요.
현재 30편 정도 연재되었고, 완결까지 쭈욱 갔으면 싶은데 화력이 딸리네요.
많이 많이 봐주세요.
초반 20편 전에 연중되는 재밌는 글들이 적지 않아요.
연재된 글이 적어도 많이들 추천해주시고 봐주셨면 좋겠어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연중될 때마다 아쉬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