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작품을 알게 된 건 바로 이 추천 게시판이었는데 사실 비슷한 걸 많이 봐서 기대를 안했음..그런데 처음부터 미국으로 넘어가서 바로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듯한 생생한 고교 현장 묘사에 세부 인물묘사도 좋고 주인공이 마치 마동석이 연기를 펼치는 것처럼 항동하는 것도 재밌고 강력한 폭력묘사..사나이들의 우정..그리고 약간의 미스테리처럼 색깔로 메인 캐릭들이 상태창이 있다는 게 재미를 줌..특히 불우하지만 남이 갖지못한 자질을 발견하는 게 카타르시스를 주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고 꼭 마동석님이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