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가슴을 울리는 작품 2개를 본거 같습니다.
작가의 꿈을 어릴때 갖고 있었지만 현실적인 이유와 핑계로 잊고 지내던 나날에 작가가 하고싶다는 생각을 갖게되네요
작가님, 항상 멋진 작품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이 작품 곳곳에 담겨 있어 읽는 내내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작품을 쓰는 과정이 때로는 힘들고 외로울 수도 있겠지만, 작가님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응원하는 독자들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님만의 아름다운 선율 같은 이야기를 마음껏 들려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창작의 길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