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상 문피아와 함께 한거같은 세월동안
소설을 봐왔던 사람으로서
이정도 감동과 재미
다갖춘 이야기가 조회수가
적게 나와서 추천드려봅니다.
등장인물들의 매력도 전혀 모자라지 않고
각편마다 읽고나서 느끼는 만족감도 충분합니다.
꼭 자기전에 읽는 소설이 이 작품이에요
두 요한과 소피가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져서 스위스로 여행가고 싶은 맘이 드는 소설입니다.
뭐 읽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 읽기 시작해보세요
힐링과 재미 둘다 잡으실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글을 마칩니다. 일단 읽기시작하면 매력에 푹 빠지실거라 예상합니다.